꼴통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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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미유키] 



난 30대 중반의 남자이다.

마누라도 어느 듯 삼십대로 접어들었으니 우리가 결혼을 한 지도 어언 5년에 접어든다.

딸아이 하나 낳고 더 안 낳겠다고 고집을 피우는 마누라에게 처제를 데려다 키워준다는 빌미로 아들 하나를 더 낳았다.

물론 나도 아이가 하나면 양육비도 적게들 것이라 마누라의 뜻에 동조를 하였으나 종손 집에 대가 끓어진다며

노발대발하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부득불 마누라를 설득하여 아들을 하나 낳은 것이다.

마누라와 처제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마누라 말로는 장모님이 임신만 하면 무슨 영문인지 유산이 되고 또 되어 손위의 처남과 마누라 사이에도 7살이 차이가 나는데

마누라와 처제 사이도 7살이나 차이가 나니 나로서는 이상하게 생각을 한 것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하기야 처가 촌수 개 촌수라 장인장모 빼고 나머지는 막 먹어도 된다는 말이 있듯이 처갓집 일에 신경을 끄며 산다.

그러나 아들을 하나 얻으려는 욕망 때문에 고등학교에 다니는 처제를 우리 집에 오게 하여 학비는 물론 용돈까지 내가 부담을 하였다.

처제의 학비와 용돈은 내 수입에서 나가기에는 살림살이가 힘이 들 정도로 많은 부담이 되었으나

우리 부모님이 며느리인 우리 마누라에게 아들을 하나 낳아 주는 조건으로 사돈이 우리 처제의 학비와

용돈을 책임진다고 하였기에 우리 부모님은 매달 일정한 액수를 나에게 보내주면 그 것으로

처제의 학비와 용돈으로 사용하고 남으면 두었다가 어느 정도 모이면 옷가지나 다른 것을 사주었다.

시골에서 찌들게 가난한 장인 밑에서 살다가 학비나 용돈 걱정을 안 하게 된 것은 순전히 자기 언니 덕이었다.

참 여기서 내가 우리 마누라를 꼬신 이야기부터 해야겠다.

내가 대학에 다닐 때 동아리에서 여름방학이면 농활을 갔었다.

간 곳이 우연인지 지금의 처갓집 동네였다.

20여 호 가난에 찌들어 사는 그 곳의 사람들은 무척 순박하였다.

동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방역도 해주고 청소도 해 주었고 울타리가 부서진 곳도 수리를 해 드렸고

개인 의원을 하는 선배를 모셔다가 아픈 곳도 치료를 해 주었는데 점심이나 저녁이면 갖가지 반찬이나

과일을 가져와 우리에게 먹어라 하시기도 하고 심지어는 집으로 초대하여 푸성귀 반찬이지만

같이 먹기를 권하시기도 할 정도로 순박하고 착한 사람들만이 모여 사는 시골 중에서고 아주 외진 시골이었다.

모두가 남자뿐인 우리 동아리 회원은 돌아가며 식사 당번을 정하여 끼니를 해결하기로 하였는데

막상 거기에 도착을 하고 하루가 지나자 그 동네 이장이었던 지금은 고인이 된 장인께서 자기 딸에게

삼 시 세끼의 밥을 하게 하고 반찬도 만들게 함으로서 우리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농활을 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15명에 가까운 우리 동아리 회원들의 식사를 여자 혼자 감당을 하기에는 벅차다는 회장의 생각에

이장 딸 즉 지금 내 마누라의 보조로 나를 지명하였고 눈만 뜨면 난 이장 딸과 항상 같이 행동을 하였다.

시골티가 풀풀 나는 아가씨였으나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밥이나 반찬을 만들었고 식사가 시작되면

맛이 있게 먹나 안 먹나 지켜보며 근심걱정을 혼자서 도맡아 놓고 하는 착한 아가씨였다.

아마 그 날이 농활 사흘째 날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민수 아저씨 오늘 점심반찬은 뭐로 하죠?"겨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가사 일을 돕던 아가씨가 물었다.

난 그 때 군대에서 제대를 하고 3학년에 복학을 하였었다.

25살인 나에게 그 아가씬 자기도 20살이나 되면서도 항상 아저씨란 호칭을 썼다.

"네, 나도 그게 걱정이네요"진자 식사 준비는 큰 문제였다.

여름이라 힘든 일을 한 회원들이 지치지 않고 일을 하게 만드는데 먹는 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

"참 콩국수 어때요 아저씨?"더위에 땀을 식히기 가장 좋은 음식이며 설거지도 쉬운 음식을 그 아가씨는 나에게 제안을 하였다.

"굿 아이디어네요, 굿 아이디어"박수가 절로 나왔었다.

"그렇죠?"나의 박수에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그런데 문제는 국수하고 콩국인데....."하고 말을 흐리자

"제가 털털이 운전은 할 줄 아니까 같이 나가요"하기에

"그럼 털털이 가져오세요 아가씨"하고 말하자

"네"하고 대답을 하고 가더니 경운기를 몰고 왔다.

난 그 아가씨 옆에 타고 삼십분 이상을 가서 콩국과 국수 그리고 기타 필요한 것을 사서 마을로 향하였다.

"아저씨 저기로 조금 들어가면 목간하기 아주 좋은 계곡이 있어요 더운데 아저씨 목간하고 가세요"아가씨가 날 보고 웃으며 물었다.

"좋아요"밀짚모자를 쓰기는 썼지만 온몸은 땀으로 젖어 있던 터라 대답을 하였다.

"아저씨 목간하고 오세요, 전 여기서 있겠어요"아가씨는 털털이를 옆으로 몰아 계곡 근처에 대고는 말하기에

"아가씨도 땀 투 성이 인데 먼저 씻어요"목에 걸린 수건을 주며 말하자

"아니어요, 전 안 해요, 아저씨나 하고 오세요"하며 수건을 나에게 도로 주기에

"목간은 저녁에 친구들과 와서 하고 지금은 세수와 발만 물에 담그고 갈 것인데 같이 해요"나는 아가씨의 팔을 당겨 계곡으로 향하며 말하였다.

"그럼 몰라도"아가씨는 얼굴을 붉히며 따라왔다.

정말이지 계곡 물은 얼음같이 차가웠다.

"에~잇"세수를 하고 발을 물에 담그자 나의 장난기가 발동을 하였다.

손바닥에 물을 퍼담아 아가씨에게 뿌린 것이다.

"어머, 차가워, 에~잇"아가씨도 나에게 물을 뿌렸다.

"에~잇"나도 더 많이 퍼담아 뿌렸다.

"예~잇"아가씨도 안 지려고 마구 뿌렸다.

물장난 끝에 아가씨와 나의 몸은 마치 소나기를 흠뻑 맞은 생쥐 꼴이 되었다.

그런데 유난히 젖가슴이 컸던 그 아가씨는 마침 브래지어를 안 하였던지 젖꼭지가 블라우스 속에서 검은 빛을 발하였다.

"어머나"나의 눈초리에 자신의 젖꼭지를 보고 놀라며 가렸다.

군대에서 막 제대를 한 난 남는 것이 힘이요 정력이었다.

이십대 나이에 그런 여자의 모습을 보고 좆이 안 선다면 그 사람은 고자든지 성인일 것이다.

물에 흠뻑 젖은 내 바지의 가운데에 아주 큰 텐트가 하나 처 있었다.

난 나도 모르게 발을 물에 담그고 양손으로 젖꼭지를 가린 체 밑을 보고 얼굴을 붉히고 있는 아가씨 앞으로 가 슬며시 끌어안았다.

좆은 긴치마를 입은 아가씨 보지 둔덕을 압박하고 내 가슴은 물에 젖어 손으로 가린 젖가슴을 압박하였다.

"이럼 안 되요"뒷걸음을 쳤으나 우악스런 내 힘에는 벗어 날 도리가 없었다.

"읍"내 입술이 아가씨 입술을 덮쳤다.

"아~"하며 온몸에 힘이 풀린 상태였다.

아가씨는 두 눈을 감고 어찌 할 바를 몰라 하고 있었다.

키스를 하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누가 캠핑을 와 텐트를 치고 놀았는지 풀밭이 편편하게 골라져 있고 작은 돌 하나도 안 보이는 멋진 자리가 있었다.

난 아가씨를 품에 안고 그 곳으로 가 눕혔다.

"싫어요"하며 일어나려고 하였으나 이미 내 몸이 그 아가씨 몸 위에 포개어져 있었고 또 입술을 덮친 상태였다.

바지 지퍼를 내리고 좆을 끄집어내곤 바로 아가씨의 긴치마를 들치고 비록 팬티 위지만 보지 둔덕을 비볐다.

"하지 마세요, 네~"애원을 하였다.

"책임진다, 가만있어"어떻게 그런 자신이 있는 말이 내 입에서 나왔는지 지금 생각을 해도 우습다.

"그래도 싫어요"하였으나 이미 손바닥보다 적은 팬티는 옆으로 밀렸고 좆을 보지 구멍을 찾느라 분주하였다.

"에~잇"힘주어 쑤셨다.

"악!"단말마 같은 비명이 계곡에서 메아리로 돌아와 울려 퍼졌다.

"다 들어갔어 잠시만 있어"그러나 이미 아가씨는 체념을 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군대에 입대를 하기 하루 전날 친구들 손에 끌려 사창가에서 창녀에게 동정을 준 후로 몇 번을

휴가 때 가서 했으나 마치 웅덩이에 작은 조약돌을 던지는 기분이었고 더구나 빨리 하고 내려가라는 듯이

껌을 쩍쩍 씹으며 다른 곳을 응시하거나 콧노래를 부르던 창녀와는 전혀 달랐고 빡빡한 것이 느낌부터 달랐다.

"몰라요 엉~엉~엉"아가씨는 거의 통곡에 가까운 눈물을 흘렸다.

"퍽,퍽퍽, 철썩,퍽퍽퍽,철썩"여기서 멈추면 이상한 모습이 된다고 생각하고 펌프질을 하였다.

"아흑~~악…엉~엉~엉."계속 아픔을 호소하는 듯한 울음만 터트렸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깊이 쑤시자 기분이 더 좋았다.

"악~…엉~엉~…악…아파요…엉~엉~엉"운다고 멈출 내가 아니었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너무 빡빡하여 그리 오래는 갈 수가 없어 보였다.

"악 ……악……엉~엉~엉~…그만….그만…악."아픔의 도리질을 쳤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더 빠르게 펌프질하였다.

"악~~악~~~~악~~~~~~악악~~~~악악~~악~~~~아~~~악"얼마나 아픈지 울음도 멈추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더 빠르게 펌프질을 하며 종착역을 찾았다.

"악악"내 가슴을 밀치며 아픔을 호소하였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그렇다고 멈출 내가 아니었다.

"푹쟉…..푹쟉….음음…하..푹….아….푹……아.."정말 환상적인 보지였다.

"악~악~ 아파요 그만 해요 악!."가슴을 치며 애원하였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 가만있어 끝나가"종착역기 눈앞에 보였다.

"아윽,아윽,아윽, 악!"힘차게 때렸으나 하나도 안 아팠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아~간다! 으~~~~~~~죽인다 죽여"난 아가씨의 보지 안에 좆물을 뿌렸다.

"악! 뭐예요? 뭐"아가씨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좆물을 뿌리자 아k씨는 내 머리카락을 잡아뜯으며 아픔을 호소하였다.

다 싸고 일어나자 내 바지 앞과 아가씨의 팬티는 피투성이였다.

"나쁜 아저씨, 벗어요 빨게"일어나더니 치마를 내리고 팬티를 벗으며 눈을 흘기며 말하였다.

"내가 책임진다 져"좆을 물로 씻고 피에 젖은 바지를 벗어주자 재빨리 물로 씻자 핏물은 지워졌다.

아가씨의 팬티에서도 핏물은 안 보였다.

"바지 입고 저리가요 보기도 싫어요"눈을 흘기며 말하는 것으로 보아 보지를 씻으려고 하는 것 같아 돌아서서

경운기 쪽으로 가자 아가씨는 치마를 들고 물에 앉아 보지와 주변을 씻는 듯 하얀 볼기짝이 예쁘게 보였다.

그리고 그 해부터 추석 명절이고 설 명절에 제사만 지내면 마치 사위라도 되는 냥 그 동네에 가서 장인어른 장모님 하면서 인사를 올렸고

또 방학 때도 나는 그 동네에서 마치 처갓집에 온 기분으로 놀면서 지금의 아내와 섹스를 즐겼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 정도 안정이 되자 정식으로 내려가 청혼을 하였고 결혼하였다.

앞에서도 언급을 하였지만 딸아이를 낳고 부모님 성화에 목 이겨 아들을 낳자 약속대로 처제를 우리 집에 있게 하였다.

난 처음에는 몰랐으나 처제에게는 아주 큰 문제가 하나 있었다.

그 것은 생리만 시작하면 도벽이 생기는 것이었다.

우리 부모님이 보내 준 돈으로 제법 풍족하게 용돈을 주었으나 처제는 친구들의 물건을 주로 훔친다고 마누라가 말했다.

그 때문에 수 십 번을 마누라는 처제가 다니는 학교에 불려가 사정 사정을 하여 퇴학이나 정학은 면하였다 하였다.

그런데 마누라가 친정 아버지 즉 나의 장인어른 제사에 간 사이에 이번에는 대학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러 온

여학생의 물건을 슬쩍하다가 발각이 되어 대학교의 경비실에 잡혀 있다고 전화가 온 것이었다.

창피하기도 하였으나 마누라가 없으니 어쩌겠는가.

학교로 갔다.

비싼 물건도 아니요 중요한 물건도 아니지만 기분이 나쁘다는 물건을 훔침을 당한 여학생에게

애걸복걸을 한 끝에 겨우 용서를 받고 혼을 내 줄 요량으로 집으로 데리고와 소파에 마주보고 앉았다.

"처제 용돈이 적어서 그래 아니면 이유가 뭐야?"하고 묻자

"형부 죄송해요 저도 어떻게 된 일인지 몰라요"하는 것이 아닌가.

"지금 생리 해?"마누라에게 들은 말이 생각나 묻자

"네"하고 고개를 숙이며 얼굴을 붉혔다.

"생리 때마다 그래?"하고 묻자

"아뇨 간혹은 안 그래요"하기에 무척 궁금하여

"어떤 때 안 그래"하고 묻자

".............."말을 못하고 더 얼굴만 붉혔다.

"말을 해야 예방을 하지 안 그래?"하고 말하자

"창피해서 말을 못 하겠어요"하며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처제 옛날에는 처제들이랑 형부들은 연애도 하였다고 하였어 그런데 형부에게 말하는데 뭐 창피해"하고 말하자

"그래도....."하며 말을 흐리기에

"어서 말을 해야 예방을 하자"재촉을 하자

"실은 섹"하고 말을 멈추었다.

"아~ 생리 전에 섹스를 하면 도벽이 안 생긴다고?"넘겨짚었다.

"네"얼굴과 손을 가랑이에 박고 대답하였다.

"그럼 하지 왜 안 했어?"하고 묻자

"상대가...."말을 흐렸다.

"남자친구 있었는데 헤어졌어요, 흑~흑~흑"울먹였다.

"좋아, 처제 그럼 남자친구생길 때까지 난 어때?"마누라가 안다고 하여도 문제가 없을 성 싶었다.

처제가 숫처녀도 아닌 마당에 도벽을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이 섹스라면 나라도 처제의 상대가 되어 주는 것이 옳은 일이라 생각을 한 것이었다.

"형부?"가랑이에 얼굴을 묻고 울던 처제가 놀란 토끼눈으로 날 보았다.

"생리 중에도 해 주면 도벽 안 생겨?"난 일어나 처제 옆으로 가 앉으며 물었다.

"언니가 알면...."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기에

"처제 도벽 사라지는 마당에 안들 어쩌겠어, 대신 모르게 해야지 안 그래"하며 끌어안자

"네"하고는 내 품으로 파고들었다.

"생리 지금도 심해?"솔직히 생리 중인 때에는 하고싶은 마음은 없었다.

그러나 어찌하겠는가.

마누라도 없는데 또 내일이라도 도벽이 생긴다면 큰 문제가 아닌가.

"아주 심한 날은 안 생겨요"내 품에 안겨서 말하였다.

"그럼 지금 하자"하고는 처제를 데리고 처제 방으로 갔다.

"벗어"막상 들어왔으나 어찌 할 바를 몰라 우두커니 서 있는 처제를 향하여 서서 옷을 벗으며 말하자

"네"하고는 천천히 옷을 벗었다

많이 늘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조금은 늘어진 마누라의 젖가슴에 비해 처제의 젖가슴은 무척 탱글탱글하였다.

생리대를 때자 음모가 보였는데 음모도 마누라의 음모에 비하여 월등하게 윤이 난 것이 아름다웠다.

"형부, 우리 이러면 언니한테 죄 되는 것 아니어요?"옷을 다 벗고 처제가 말하였다.

"임마! 내가 밖에서 다른 여자와 못된 짓을 하는 것도 아니고 처제의 도벽을 예방하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수고를 해 준다는데 잔말이 많아"나는 처제를 쏘아보며 정색을 하고 말을 하였다.

"그래도 언니가 알면..."꼴통 처제는 그래도 언니가 무서웠던 모양이었다.

"잔소리말고 이리 와"나는 처제의 팔을 당겨 끌어안았다.

"아~형부, 사랑해요"뜻밖의 말이 처제 입에서 나왔다.

"정말이야?"놀라서 묻자

"형부를 처음 봤을 때 제 마음은 형부를 좋아했어요"정말 점입가경이었다.

"진짜야?"다시 물었다.

"네. 언니하고 형부가 섹스를 하면 질투가 났고 또 언니와 형부가 섹스를 하는 것을 보고 자위를 했어요"정말 놀라운 사실이었다.

"뭐?"놀랐다.

"그런 우리가 섹스 하는 것을 몰래 훔쳐봤어?"하고 묻자

"형부 저 달력 보세요, 동그라미 쳐 진 것 보이죠?"처제가 자신의 책상 위에 놓인 달력을 가리켰다.

그 달력에는 빨간 사인펜으로 어떤 날짜에 동그라미가 처져 있었다.

"응, 그게 뭔데?"의아심이 나 묻자

"언니하고 형부가 섹스를 한 날이어요"정말 놀라고 말았다.

"뭐? 우리가 저렇게 많이 하였어?"내가 보아도 많은 동그라미가 처져 있었다.

"네, 그 날은 절 언니와 형부가 고문을 한 날이었어요"새삼 놀랐다.

"그럼 진작 말하지"놀라며 말하자

"전 숫처녀 때부터 형부에게 눈빛으로 말하였어요"더더욱 놀라운 사실이었다.

"저...정말이야?"놀라며 묻자

"아마 제 도벽은 형부 때문에 생긴 지도 몰라요"눈물을 머금은 눈으로 날 올려다보며 말하였다.

정말 놀라운 사실이었고 한편으로 그런 처제의 그런 마음을 몰랐던 내 자신이 그렇게 미울 수가 없었다.

"미안해, 처제"난 힘주어 처제의 알몸을 끌어안고 키스를 하였다.

"형부 절 먹어요"긴 키스 끝에 처제가 말하였다.

"처제 사랑해"난 처제를 침대 위에 눕혔다.

"저도 형부를 사랑해요"처제가 날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고마워 처제"하고는 다시 키스를 하자 처제는 어느 틈에 나의 좆을 잡았고 그 좆을 자기의 보지 구멍 입구에 대어주었다.

난 힘주어 좆을 처제의 보지 안에 박았다.

숫처녀는 아니었지만 2~3일에 한 번 꼴로 쑤신 덕에 넓어진 마누라의 보지 구멍보다는 훨씬 빡빡하고 좋았다.

"아~흑, 형부 좋아요"외변을 하며 말하였다.

"앞으로 언니보다 더 많이 처제를 안아 줄께"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말하였다.

"고마워요 형부, 저 앞으로 형부만 사랑하겠어요"폭탄 같은 말이 처제의 입에서 나왔다.

"시집은 안 가고"젖가슴을 움켜잡고 펌프질을 하며 물었다.

"네, 언니랑 형부랑 함께 살 거예요"눈동자에서는 굵은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래도"하고 말을 하려고 하자

"다른 말씀은 하지 마세요"손가락으로 내 입을 가리며 말하였다.

"알았어, 퍼버벅 퍼벅 타다닥 타닥"마누라와 섹스를 하면서 능숙하게 변한 펌프질을 처제에게 퍼부었다.

"아~흑 형부 느껴져요, 형부의 그 것이 제 몸에서 느껴진다 고요"도리질을 치며 말하였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이미 처제는 섹스의 참 맛을 알고 있었다.

"처제 좋아,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강한 펌프질을 퍼부으며 물었다.

"형부, 어서,어서, 아 나죽어요, 더 깊이 넣어줘요. 아학!"처제는 몸부림을 치며 말하였다.

"퍽-----윽! 억,퍽 퍽 퍽"거의 좆을 밴 상태에서 깊이 박았다.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아요......흐윽.....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형부는 몰라요, 흑~흑"처절한 몸부림을 치며 흐느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정말로 그런 처제가 안쓰럽기까지 하였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아예 호칭을 자기라고 불렀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그 말은 나에게 큰 자극을 주었다.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형부 너무 좋아"내 볼이고 목덜미를 마구 빨았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강력한 펌프질을 퍼부었다.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형부라는 호칭도 사라졌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꿈같은 처제와의 섹스였다.

"래..그렇게......잘...해...그래...그거야...아앙....나..이상해...아래가...좋아져......하악...너무..깊어..."처제는 이미 섹스에 능통하였다.

"에잇, 으억, 푸---------욱!, 아윽!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깊이 쑤셨다

"자기야,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도리질을 치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눈물은 나에게 큰 자극을 주었다.

"아학, 아 자기야 더세게, 더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흑흑흑,아윽,흑흑"아예 흐느낌으로 바뀌었다.

"퍽-----윽! 억,퍽 퍽 퍽"흐느낌 역시 큰 자극을 주었다.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엉덩이도 흔들렸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정말 나로서는 뜻밖의 행운이었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처제의 눈에서는 계속 눈물이 흘렀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내가 생각하여도 펌프질은 오래 지속이 되었다.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처제의 배게는 눈물에 젖어있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아주 강력한 펌프질을 퍼부었다.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도리질도 빨라졌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이런 행운을 빨라 못 가진 내 자신이 미웠다.

"아아...자기...자지...가..생각났어...커다란...말뚝..같은..자기..자지...아아...이상해...그런..말..하니까..더...흥분되는..거..같애..."두서도 없는 말을 지껄였다.

"아아.....좋아..최고야...자지가...끊어질..거..같아..."사실로 그러하였다.

"하악...자기야...나...미쳐...너무..좋아..아아.....나...이상해...보...보지가...빨려..들어가는...거..같애...."더 빠른 도리질을 쳤다.

"으응...나도..미쳐...최고야...자기....보지..구멍이...허억...너무..좋아..."마누라 보지에 비교가 되었다.

"아항...싸...내..보지에...싸버려...나도...됐어....자기야...싸줘요...내...보지..구멍에...당신..좆물...싸줘..."애원이었다.

생리 중에는 안전하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던 나였기에 애초부터 난 처제의 보지 안에 싸기로 마음을 먹었었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그러나 쉽사리 끝이 안 났다.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처제의 도리질은 끝이 없어 보였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드디어 종착역이 보였다.

"아~흑 우리 자기야 언니 보지랑 내 보지랑 누가 더 좋아요?"처제가 도리질을 멈추고 물었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 으~~~~~~~~"난 대답대신에 좆물을 처제 보지 구멍 안에 싸기 시작하였다.

"아~들어와요 들와 빨리 말해요?"도리질을 다시 치며 물었다.

"정아 보지가 더 좋아"정아는 처제를 부를 때 쓰는 호칭이었다.

"정말?"처제가 밝은 미소를 지으며 물었다.

"그럼 정말이고 말고"난 처제의 볼을 가볍게 꼬집으며 흔들었다.

"형부 정말로 고마워요"또 다시 처제의 볼을 k고 눈물이 흘렀다.

"내가 너무 일직 정아의 마음을 몰랐어"하고는 처제의 볼에 흐르는 눈물을 혀로 빨았다.

"이제라도 안 늦었어요, 언니에게 해 줄 만큼 저에게도 해 주세요"처제는 내 양 볼을 쓰다듬었다.

"언니보다 곱절은 더 해주지"좆물을 처제의 보지 안에 다 싸고 빼면서 말하자

"아니어요 언니와 공평하게 해 주세요"환하게 웃어 보이는 처제가 그리 예쁘게 보일 수가 없었다.

"그래, 고마워"처제의 좆을 방문을 한 내 좆은 처제의 생리 혈이 조금 묻어있었다.

"형부 얼른 씻어요"처제는 자신의 보지를 휴지로 막고 일어나며 웃었다.

난 처제하고 정답게 가벼운 샤워를 마쳤다.

그러자 처제는 고마움의 표시라고 하면서 욕실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서 마누라에게 가끔 요구를 하여도 질색을 하던 일 즉

나의 좆을 입으로 빨고 흔들어 또 한번의 사정을 유도하더니 좆물을 입으로 빨아 먹어주었다.

장인의 기일인 그 날 밤 처제와 난 알몸으로 부둥켜안고 뜬눈으로 날밤을 지새우며 수 차례의 섹스를 더 한 후에 새벽이 되어서 눈을 감았다.

그 다음 다음날 마누라가 집에 왔기에 난 하나도 숨기지 않고 처제와의 일을 마누라에게 말하였다.

그러자 마누라는 놀랐으나 한숨을 쉬며 처제가 자기와 섹스를 하는 것을 몰래 지켜본 것을

몇 번이나 목격을 하였다고 실토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더니 모든 것을 묵인하여준다고 하면서

대신에 임신만은 안 되도록 주의를 하라는 말과 아이들의 눈에 안 띄게 하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니

한숨만 푹푹 쉬는 모습이 무척 안타까워 보였으나 자신의 동생이자 내 처제의 도벽이 없어 진 사실과

또 다른 나의 섹스 파트너가 생긴 것에 대한 만족을 하고 마누라 몸에 올라 타 좆물을 뿌려주었다.

그 다음 날 마누라는 피임약을 나에게 주며 처제에게 먹이라고 하는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지금도 한가지 안타까운 것이 있다면 두 자매와 함께 섹스를 못 하는 것인데 처제는 언니만 허용을 한다면

해 보고 싶다고 하지만 마누라가 펄쩍펄쩍 뛰면서 한사코 거부를 하는 바람에 하지를 못 하지만 언젠가는

두 자매와 함께 해 보리라 하는 마음은 가지고 있으나 그 날이 언제 일지는 나 역시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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