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년의 허벅지 - (하)

PRTD-018    미í ì (ä¸ç°æ) ì´ë¯¸ì§ #1 

[PRTD-018]



그동안 이 여자가 봐달라면서 수많은 소리를 지껄였지만 들리지 않던것이 하라는거 다 한다는 소리가 들리자




내 머릿속이 텅 비는것 같았으며 나의 온몸은 가늘게 떨려 오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방금 니 뭐라켔노? 하라는거 다 한다 켔나? " 그녀는 전혀 관심이 없던 내가 관심을 보이자




"예에~ 시키는거 다 할끼예~ 흐 흑..." 한밤중, 이런 산중에서 남자가 시킬것이란 뻔한 일인데 다하겠다니?




"좋데이~ 그라믄 ~ 지금 니가 입고있는 브라자하고 팬티를 퍼뜩 벗그라~ "




여자는 내말을 기다렸는지 잠시 머뭇 거리더니 일어서서 브라를 들쳐 올리며 벗어 버리고는




팬티에 손이 가자 말자 아래로 쑥 끄집어 내려 금새 여자의 몸은 알몸이 되어 버렸다.




"아 후~ 채..챙 피 ...흐 흑... " 나는 알몸이 된 그녀의 몸에 후레쉬를 비췄더니 그녀가 손으로 가려 버린다.




"씨발년... 그 손 안 치우나? 도둑년이 뭐가 그리 챙피하다꼬? " 버럭 소리를 지르자 그녀의 손이 얼른 내려간다.




정말 탐스럽다. 낮에 동자에게 섹스를 한 몸이지만 그녀의 몸을 보면서 욕정을 느낄 정도가 되다니..




젖가슴은 동자보다 약간 쳐진듯 하나 몸매나 그 아랫쪽에 있는 까만 수풀을 보니 오히려 더 꼴린다.




"니년은 인자부터 내가 만족을 할때까증 옷을 몬 입을끼고 산에서 내려 가지도 몬한데이...알긋나?"




그녀는 이제 울지 않았고 훌쩍 거리는 것도 없이 내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나는 발가벗은 그녀 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했고 그녀 역시 내 옷을 벗는 동안 시선을 데 놓지 않았다.




"흐흡~~ 빠..빨아 봐... " 그녀는 내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내 앞에 앉더니 입술로 살살 비비는 것이었다.




"쭈우욱...쭈욱... 흐 으 으 흠~ 쭈루룩...쭈룩...하 아 항~ 후 르 르 르~ 후 루 릅!!"




"흐 흐 흡!! 아 흐~~ 으 흠~ 조..좋 아~~ 으 흐 흐~ 하 아 학...허 헉..헉... 흐 으 으 으~"




동자와 여러번의 섹스가 있었지만 나는 동자에게 만큼은 내 좆을 별로 빨리질 않았었다.




하지만 오늘 이 여자의 입속에 내 좆이 넣어지자 몸은 완전히 그녀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것 같다.




따뜻한 그녀의 입속에 금방이라도 녹아 버릴듯한 내 좆은 벌써 사정의 시기가 오는것 같았다.




"으 으 흣... 아 우~~ 허헉..헉.. 미..미 치 겠 다 이~~ 하 학... 우 우 우 우~~ 크 하 핫..."




"쭈룹...흐헛.... 으 흐 흐 ~ 쭈 루 루 룩.. 우 웁!! 흐 으 음~~ 우욱... 꿀꺽...꿀꺽... 크 흐 흣.."




나는 아랫도리에서 부터 밀려오는 짜릿한 쾌감과 함께 정액이 그녀의 입속에 뿌려졌고 




그녀는 한방울도 흘리지 않으며 입속에 들어온 내 정액을 그대로 목구멍 속으로 삼켜 버리는 것이었다.




"흐 으 읏!! 저..정 말 .. 흐흡!! 대..대단해~ 흐 흣...조..좋 데 이~ 마..맘에 들었어... 흐흣.. 인자 옷 입그래이~"




나는 오랫만에 가져보는 오랄섹스라 만족을 하며 그녀에게 옷을 입으라고 했지만 




그녀는 옷입을 생각은 전혀 없는지 사정이 끝난 내 좆을 다시 입속에 넣어 버리는 것이었다.




"쯔즈즙!! 하핫.. 으 흐 흐 흐~ 쭈 루 룩.. 후 릅... 하학... 으 흐 흣... 후룩..후룩..후룩..."




"으 으 으 읏!! 허헛...가..간 지 럽 데 이~ 하 핫... 그..그..그 만 해 엣..... 하 하 핫..."




방금 사정을 한 내 귀두는 몹시 간지러움을 느끼며 나는 그녀의 머리를 손으로 밀어 버렸다.




"하 아 항~ 너..너 무 해 예~ 하핫... 아..아무리 ...도..도둑질을 하다가 들켰다고 하지만... 흐 흐 흣..."




그렇다. 그녀의 몸은 달아 올랐던 것이다. 그녀의 말대로 도둑년이지만 이대로는 끝낼수 없다고 생각한 나는




그녀를 텐트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같이 나란히 누운채 그녀의 보지를 손으로 애무해 주기 시작했다.




달아오른 그녀의 질은 애액으로 넘쳐나 있었으므로 내 손이 닿자 그녀는 몸을 비꼬면서 신음을 토해낸다.




"하아 아 항~ 흐 으 미~~ 하 핫....으 흐 흐~ 쪼..쪼..쪼끔만 더 하 핫... 아 흐 흐 흥~"




그녀의 신음소리는 점점 높아 가지만 낮에 섹스를 한 나는 다시 사정을 해버리자 좆이 점점 식어가고 있었다.




"흐흐흣... 어..어..어 떡 하 노? 흐 흣.. 자..잠 깐 만 요~ 하 핫... ............. 후 르 르 릅.. 쭈죽... 하핫.."




그녀가 몸을 일으키더니 죽어버린 내 좆을 다시 입속에 넣고 손으로는 내 고환을 만지작 거리고 있다.




역시 나이가 조금 들어서인지 아니면 사카시에 일가견이 있었던지 힘없던 내 좆은 조금씩 일어나기 시작한다.




"자아~ 흐 흡... 눕그래이~ 인자는 되것다... " 나는 그녀를 눕히고 그녀의 몸위로 올라갔다.






"하학... 아 후 후 훗... 으 흐 흥~ 쪼..쪼 매 더 어... 하 핫... 으 흐 흐 흐~"




겨우 부풀어진 내 좆이 그녀의 몸속을 파고들자 그녀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내 가슴을 꼭 끌어 안는다.




숨이 차오르고 가슴이 답답했지만 달아오른 그녀의 질숙에[들어간 내 좆은 뜨거운 느낌이 들었다.




"허헉..퍼벅..퍽..퍽.. 찔퍽..찔퍽...찔퍽.. 뿌찍 뿌직... 허 헉..헉..헉. 탁..탁..탁..탁 뿌찍.."




"하 아 아 항~ 흐 으 음~~ 조...조..좋 아 예~ 하 학... 크 흐 흐 핫!! 아 하 하 핫..."




내 가슴에 맞닿은 그녀의 물렁한 젖가슴이 너무나 포근하게 느껴진다.




벌써 이마에서는 땀방울이 뚝뚝 떨어지고 아랫쪽 고환은 미끈거리는 액으로 축축히 젖어 들었다.




그녀의 호흡은 거의 숨이 막히듯이 끊겨져 흘러 나오고 간간히 터져 나오는 비명같은 소리도 들린다.




"하학.... 학.. 아 우 우 흐~ 크 하 핫.. 학... ... 으 흐 흐 흣... 아 우 흐 흐 ~ 우 웁... 크 하 핫..."




그 순간 동자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의 뜨거운 기운이 내 불알에 느껴진다.




온몸이 짜릿해 오고 내 머릿속은 텅비는것 같아 지더니 내 아랫도리에서는 사정의 기미가 느껴졌다.




"우 흡... 나..나 도.. 크 흐~ 나..나 온 다 앗... 크 하 하~ 아 후~~ 우 우 욱.. 으 흐 흐~ 우욱...읍..."




그녀의 질속에 뿌려진 내 정액은 채 머무르지도 못하고 곧바로 그녀의 질을 빠져 나오는것 같았다.




"찌익..찌~~익... 철퍼덩...철펑~~ 뿌 찌 이 익...찌 이 익... 허 헉..헉..헉.. 철퍼덕..철퍽.."




"아 하 하 앙~ 흐 흣.... 너..너 무 .. 흐 흣.. 조..좋 아 예~ 하 핫... 으 흐 흐 흐~ 하 함~"




나는 사정이 끝나자 곧바로 그녀의 몸위에서 내려와 텐트의 천장을 쳐다보며 거칠어진 호흡을 가다듬었다.




"흐 흐 흡... 저..저 어~ 니..니가 버..벗은거....흐흣... 사..사진 찍어도 돼? 흐 흐 흡..."




"하 아 항~ 모..모..몰 라 예 에~ 하핫... 오..오늘은 마..맘대로 ... 하 항~~"




헐떡거리는 호흡이 아직 채 가시지도 않은 나였지만 머리맡에 놓아둔 디카를 집어 들었다.




"번쩍..찌익~~ 번쩍!! 찌익~~" 카메라 플레쉬는 벌려놓은 그녕의 가랑이 사이를 향해 쉬임없이 터졌다.




하얀 액들을 텐트 바닥에 흘려가며 번들거리는 그녀의 보지는 하나하나 내 메모리에 저장이 되어간다.




셔터를 누르는 내 손이 왜 이리 떨려올까? 그것은 오히려 섹스를 할때보다 더 긴장이 되고 짜릿하다.




"흐 으 흠~ 흐으~ 나아~ 여.여기 ...자..자고가도 되지예? " 그녀는 카메라를 의식지 않으며 내게 물어왔다.




"흐 으 으~ 그..그 건.... 니..니 맘대로 해 흐 흣.. " 나는 그녀가 내게 처음 했던 말을 되돌려 주었다.




그녀는 내가 요구하는 모든 자세를 다 취해주며 수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조금도 꺼려하지 않았다.




이제 그녀와 나란히 누운채 나는 그녀의 허벅지를 가만히 쓰다듬어 보았다.




그녀의 허벅지는 내가 그녀의 몸을 반하게 할만큼 매끄럽고 멋진 탄력을 갖고 있었다.




"내가 니한테 반한건 이 허벅지 때문인기라.. 후 후 훗... 정말 매끈하고 부드러워... "




그녀는 조용히 미소를 지으면서 내 가슴에 안겨왔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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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년의 허벅지 - (상) 

도둑년의 허벅지 - (하)

2 Comments
Jun12qw 2020.03.10 23:27  
Good
하히하리오 2020.12.30 22:10  
ㄳㄳ